한국이동통신 부산지사(지사장 이병희)는 22일 김해시 부원동 조은빌딩에 김 해영업소를 개설했다.
김해영업소는 김해및 밀양대리점 관리를 맡아 이 지역 고객들에게 이동전화 및 무선호출기의 신규청약과 요금수납등 근접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로써KMT부산지사는 올 하반기에만 충무영업소, 부산 남구영업소등 3개 영업소를 추가해 모두 9개 영업소를 확보, 부산.경남지역 53개 대리점에 대한 효율적 관리와 가입자 편익을 도모할수 있게 됐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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