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 부산지사(지사장 이병희)는 22일 김해시 부원동 조은빌딩에 김 해영업소를 개설했다.
김해영업소는 김해및 밀양대리점 관리를 맡아 이 지역 고객들에게 이동전화 및 무선호출기의 신규청약과 요금수납등 근접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로써KMT부산지사는 올 하반기에만 충무영업소, 부산 남구영업소등 3개 영업소를 추가해 모두 9개 영업소를 확보, 부산.경남지역 53개 대리점에 대한 효율적 관리와 가입자 편익을 도모할수 있게 됐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