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부산 국제공장자동화설비 종합전"이 21일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부산무 역전시관에서 개막돼 오는 25일까지 5일간 열린다.
내년 국제무역기구(WTO) 출범과 각종 국제협약 강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생산기반 확충과 자동화추진을 통한 생산성향상 등을 위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부산의 (주)성원(대표 양재석), 주 오토닉스 대표 박한기)등 23개 업체를 비롯, 미국.일본.독일 등 6개국 60개 업체가 참여했다. 전시품목은 자동인식 및 계측기기 2백점, CAD/CAM 50점, 자동화구성 및 요소기기 1백50점 등 총 6백점이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2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3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4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5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6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7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8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9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10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