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액세서리 전문업체 경진전자공업(대표 이기진)이 소형증폭스피커(모델 명:LA-1010)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섰다.
최대출력이 50W인 이 제품은 소형카세트나 컴퓨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것으로 4인치 스피커유닛을 채택했다.
권장소비자가격은3만5천원.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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