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오는 30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공동으로 서울 63빌딩 별관 3층 코스모스홀에서 "95년도 정보통신산업 전망 심포지엄"을 주최합니다.
체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 관련기관 및 업체들이 후원하는 이번 정보통신산업 전망 심포지엄"은 갈수록 진행속도가 빨라지는 21세기 정보화시대를 맞아 내년도 국내 정보통신산업을 분야별로 전망해 보고 기술추세에 따른 우리의 경쟁력 강화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기간통신.전자문서교환(EDI).컴퓨터예약시스템(CRS).시 스템통합(SI).데이터베이스(DB).소프트웨어 등 6개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에대한 산업전망이 발표됩니다.
발표자는 오길환 한국전자통신연구소 실장, 박신구 에이텔 상무, 송형석 한 진정보통신 이사, 황규선 쌍용컴퓨터 상무, 내창엽 무역정보통신 사장, 이장 규 금성소프트웨어 사장 등입니다.
정보화시대 구현을 위한 이번 정보통신산업 전망 심포지엄에 각계 전문가들 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참가안내 *행사명:95년도 정보통신산업 전망 심포지엄 *시간:94년 11월 30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까지.
*장소:서울 63빌딩 별관 3층 코스모스홀 *주관:체신부 *주최: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전자신문사 *문의처:전화 790-4963 팩스 796-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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