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이희종)는 최근 빠른 경제성장과 공업화의 급진전 으로 대규모 전기설비 프로젝트 및 기자재수출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남 아시장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2일 민관합동으로 구성된 수출시장개척단 을 파견한다.
수출개척단은 22일부터 내달 3일까지 12일간 대만.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 .베트남 등 5개국을 방문, 각국의 주요 전기업체들과 직접수출상담을 벌이는 한편 각국의 전력청을 방문, 국가별 전원개발계획 및 중장기 전력기자재수요 를 파악하고 특히 방문국의 전기관련단체와 업무협조약정을 체결해 이들과의 교류를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이번 수출시장개척단에는 금성산전.현대중공업.계양전기.동미전기공업.금성 계전.중원전기공업.영화선업전기.진광 등 국내 주요중전기업체들과 상공부관 계자등 총 12명이 참가한다.
<엄판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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