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전기산업.히타치제작소.NEC 등 일본의 전자.통신관련 10개사, 일본 전기공업회(JEMA) 및 일본전자기계공업회(EIAJ)가 환경감사법인 일본환경인증기구 JACO 를 16일부로 설립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의 설립목적은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합의에 근거해 96년 1월에 국제적인 환경규격이 발효되는 것에 대응, 환경보전에 대비한 경영체제구축을 지원하기 위해서이다.
일본의 산업계에서 환경감사법인을 설립하는 것은 전자업계가 처음으로 타업 계에서도 뒤를 따를 것으로 보인다.
JACO는 주식회사의 형태를 취하며 마쓰시타, 히타치, NEC이외에 도시바, 미쓰비시전기 소니, 샤프, 산요전기, 후지쯔, 후지전기 등이 참여하며 자본금 은 3억2천만엔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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