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전문업체인 한국에이아이소프트(대표 석광오)가 미ftp소프트웨어 사로부터 일반PC를 국제통신망인 인터네트에 접속할수 있게해주는 소프트웨어 "익스플로어 온네트1.1"을 수입, 내달부터 국내에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각종 TCP.IP프로토콜과 윈도즈용 전자메일프로그램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일반PC에서 완벽한 인터네트 접속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제품은 또 접속마법사(Connection Wi-zard)라는 기능을 내장, 초보자들도 쉽게 인터네트에 접속할 수 있게 해 주며 실행시 3KB미만의 메모리만을 점유 함으로써 처리속도를 크게 개선시킨 것이 특징이다.
내장된 윈도즈용 전자메일 프로그램 가운데 업계표준 MAPI(Mes-saging Appl icatio-ns Programming Interface)기능을 이용하면 스프레드시트나 워드프로 세서 파일들을 별도 변환없이 바로 전송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제품의 실행환경은 기본메모리 2MB의 286급 이상 PC이다.
<서현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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