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반도체업체인 인텔사가 독점금지법 위반혐의로 미 연방무역위원회(F TC)의 조사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에 따르면 인텔사는 고객들에게 펜티엄등 특정 컴퓨터칩을 구매할때 다른 제품을 같이 사도록 강요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FTC는 최근 몇년동안 계속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텔의 끼워팔기 관행에 대해 조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인텔측은 FTC측으로부터 아무런 연락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텔은 지난 91년 6월 부터 93년 7월까지의 기간에도 독점금지법 위반혐의로 FTC의 조사를 받은 바 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