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전문업체인 AMP코리아(대표 이춘배)가 내달부터 휴대형PC의 메모리확 장용등으로 쓰이는 PCMCIA규격의 플래시메모리카드를 공급한다.
이 제품은 플래시메모리를 사용, 기존 S램방식과는 달리 별도의 배터리가 필요없고 커넥팅시스템이 우수해 인터페이스시 접촉성과 신뢰성이 뛰어난게 특징이다. AMP는 2MB.4MB제품을 중심으로 삼성.대우.내외반도체등 휴대형PC업체들을 상대로 OEM공급에 주력해나갈 예정이다.
국내 메모리카드시장은 올해 1만개정도로 추정되고 있으며 노트PC를 비롯한휴대형PC시장의 빠른 성장세에 힘입어 매년 2배이상의 높은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