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업기술원은 국내 원적외선 관련분야의 건전한 육성과 기술향상을 위해 11 일 오후1시에 예술의전당 컨퍼런스홀에서 제4회 원적외선 복사체 응용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대 지철근 교수가 "원적외선 산업현황 및 전망"을, 경북 산업대 상희선 교수가 "원적외선 세라믹스 재질의 복사특성"을 일본 장강기 술과학대의 미야케 진 교수가 "원적외선 생체"를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 다. <금기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