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이달부터 워크스테이션(WS)과 PC의 중간 기종에 해당하는 제품인 퍼스널 워크스테이션을 본격 출시키로 함에따라 워크스테이션 시장에도 퍼스널화의 바람이 거세게 몰아칠 전망.
퍼스널 워크스테이션은 아직 그 개념이 확고하게 정립되지는 않았지만 향후국내 워크스테이션과 PC시장을 교란하는 제품으로 부상할 전망인데 가격이 일반 워크스테이션 보다 저렴하고 도스.윈도즈.유닉스등 다양한 운용체계를 수용한다는 점에서 향후 크게 인기를 끌 것이라는게 업계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분석.
삼성전자에 이어 다른 워크스테이션 업체들도 삼성의 퍼스널 워크스테이션 기종에 대항할 수 있는 제품을 조만간 선보일 것으로 보여 올해말이나 내년초부터 이시장이 본격 가열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예측. <장길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