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생산기술연구원이 맡고있는 공업기반기술개발과제에 대한 평가(심의 )업무를 공업발전기금 지원과제처럼 각 사업단체로 이관하는 것이 전문적이 고 효율적이라는 의견이 업계일각에서 거론되고 있어 관심.
공기반과 공업발전기금 지원사업에 참여해온 일부 전자 관련업체들은 국책연구기관인 생산기술연구원이 공업기반기술개발과제에 직접 참여하면서 평가관리 심의 까지 도맡아 공정성과 형평성에 흠집을 내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
또 전문성서도 현재 전자공업진흥회가 심의하는 공업발전기금 지원과제보다 뒤져 참여기업들이 애를 먹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
생산기술연구원의 한 관계자는 그러나 "공기반 과제를 평가관리할 수 있는전담인력을 갖추지 못한 각 사업단체가 이를 수행할 경우 단체이기주의에 빠져들 위험이 클 뿐 아니라 정부의 종합적인 기술개발정책과 연계된 개발과제 를 선정하기 어렵다"면서 "공업발전기금 지원사업에 대한 평가관리를 각 사업단체에 맡기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감사원의 지적도 있었다"고 부언.
<이윤재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