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온라인 서비스업체인 프로디지사는 새로운 PC통신서비스 애스트러네트 를 제공한다.
프로디지사는 최근 세계 최대의 통신망 "인터네트"에서 중요한 정보를 추출 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통신 서비스 "애스트러네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애스트러네트"는 인터네트에 들어 있는 뉴스, 스포츠, 금융 및 정책 관련정보중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 판단되는 것을 추출, 고객에게 제공하는 컴퓨터 온라인 서비스다.
또 이 서비스는 이제까지 일반 사용자들이 접속하기 어려웠던 인터네트의 데이터 검색 시스템인 "월드와이드웨이브"도 사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했다. 애스트러네트 는 처음에는 무료로 제공되다가 다음달부터 일부 정보에 대해 유료화할 예정이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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