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진전자공업(대표 이기진)이 전화기용 헤드세트(모델명:KJ-950)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섰다.
콘덴서형 마이크와 다이내믹형 스피커를 결합시켜 만든 이 제품은 자체 내장 잭을 일반전화기 뿐아니라 키폰에도 꼽아 사용할 수 있으며 소리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세가지 종류의 헤드폰을 선택사양으로 정해 소비자가 원하는형태의 헤드폰을 골라 사용할 수 있다.
전화기용 헤드세트는 수화기를 들 필요 없이 마이크가 부착된 헤드폰을 쓰면 통화가 가능해 전화업무가 많은 회사원, 전화를 이용해 학습을 지도하는 교사 텔레마케팅 전문요원 등이 사용하기 편리하다.
경진전자는 이 제품으로 해외시장뿐만 아니라 내수시장도 공략한다는 방침아 래 월 2만개 생산시설을 확보해놓고 바이어들과 상담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윤휘종기자>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6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