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기존 제품보다 시력보호기능이 강화된 20인치 TVAV라이프 모델명 DTQ-2056FW 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섰다.
이 제품은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빛의 반사를 최대로 억제하고 TV자체에서 나오는 빛을 대폭 감소시켜 주는 시력보호 브라운관을 채용하고 있으며 은은한 자연색상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CATV 수신기능을 강화, 방송주파수가 다소 달라지더라도 최적상태의 화면조정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방송 채널기억기능을 포함시켜 자주 보는 방송 채널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금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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