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전선 전자부문(대표 권문구)은 최근 수명이 다한 케이블을 점검하고 사후관리를 전담하는 고객만족팀(CS)의 발대식을 갖고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 에 들어갔다.
팀장과 과장 1명, 계장 2명등으로 구성된 고객만족팀은 앞으로 케이블이 설치한 현장이나 공장등을 방문, 설치된 지 오래된 전력케이블에 대해 예방점 검과 진단을 실시하고 계속적인 보수나 지원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금성전선이 고객만족팀을 발족, 운영하는 것은 30년정도인 케이블의 수명이 거의 다돼 교체시기를 맞이했기 때문이다.
금성전선은 이 고객만족팀을 상설기구화하고 1차로 이달부터 2개월동안 사고의 위험성이 높고 사고가 날 경우 파급효과가 큰 전력케이블과 주변전기기기 와의 접속관련제품에 대한 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지원활동은 우선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연말까지 전국단위로 확대할 방침이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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