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KMT) 부산지사(지사장 이병희)는 지역정보문화 확산과 향토문화 발전을 위해 3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44회 진주 개천예술제 기간중 경남문화회관 광장에 첨단이동통신장비를 갖춘 이동통신 홍보관 "모빌랩"을 설치 운영한다.
이동통신 홍보관 "모빌랩"은 지난해 8월 대전 "엑스포행사"와 지난 4월 지역 문화행사인 진해 "군항제"등 지역문화행사에 참가해 청소년과 일반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모빌랩"은 대형버스에 *76인치 대형모니터 *멀티미디어 키오스크 *이동 통신관리시스템 *이동전화 모의시스템 *미래공중통신 *무선공중전화 등 모두 6개의 관람코너를 설치해 관람객이 이동통신 첨단장비를 직접 조작해 체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KMT부산지사는 이동홍보관 "모빌랩" 을 운영하면서 이동전화 및 무선호출기A S코너를 함께 설치해 고객서비스에 나선다.
<부산-윤승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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