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나슈어사가 TV.TV전화.영화스크린.자동차용 계측기 등의 해상도를 높여 주는 코팅물질을 개발했다고 최근 일본의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대형 필름업체인 나슈어사는 "마이크로 샤프"로 명명된 이 물질에 대해 특허 를 취득했으며, 오는 연말부터 영국 레스터에 있는 동사공장에서 이를 생산 할 계획이다.
"마이크로 샤프"는 영국의 W 존슨 씨가 네덜란드의 필립스와 일본 소니사 등의 협력으로 지난 10년간 추진해온 고해상도TV의 연구결과 개발된 것이다.
이의 최대 특징은 "화상을 만드는 전자의 옆에 있는 검은 부분을 눈으로 감지할 수 없도록 광을 혼합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점"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물질은 가격이 비교적 낮아서 각국 업체들이 이의 사용에 관심을 보이고있다. 현재 미국의 제너럴 모터스.IBM.텍사스 인스트루먼츠, 일본의 마란쓰.소니.
세가.샤프.도시바및 네덜란드의 필립스사 등이 나슈어사와 협상을 벌이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기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