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일렉트론이 반도체 내수시장 영업력 강화를 위해 물류시스템을 설치하고 매장에 원스톱쇼핑체제를 구축해 일선 대리점들의 경쟁력를 대폭 강화키로했 다고 31일 밝혔다.
금성일렉트론은 이를 위해 연내에 본사와 대리점간에 재고.판매현황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물류시스템인 다이얼 VAN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매장영업을 통한 고객들의 흡입력을 높인다는 방침아래 각 대리점들의 재고보유 및 상품구색을 현재 수준보다 크게 높여 "원스톱 쇼핑"체제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향후 빠른 시장확대가 예상되는 ASIC 및 마이컴시장 공략을 위해 대리점당 3~4명의 일선 영업요원을 발굴, 꾸준한 기술지원 및 교육을 통해 전문 응용기술요원으로 육성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금성일렉트론의 반도체대리점은 태원.석천.팔복.우성 등 전국에 8곳이 있으며 올 대리점 매출목표는 5백50억원이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