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통신업체 중국연합통신유한공사가 일본의 통신업체, 전자업체 및 상사 등에 제휴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경제신문 "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국연합통신공사는 자금조달을 위한 협력을 비롯해 통신기기의 공동생산, 관련기술의 공동연구등의 다양한 사업 에 대한 협력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공사는 철도전화등 전용선망을 가지고 있는 삼성청과 중국국제신탁투자공 사등 자금력이 있는 주요기업 16개사의 출자로 지난 7월 설립된 업체로 오는2000년까지는 장거리전화부문에서 10%, 이동통신에서 30%의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세우고 있다. 이를위해 동공사는 오는 2000년까지 1천억원(약1조2천 억엔)을 투자해 통신망을 정비해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중국연합통신공사의 조유신회장은 일본기업과의 제휴대상으로 자금조달 *설비의 임차 *기술도입 *건설공사 *인력양성 *설비의 공동생산 *연구개발센터의 공동설립 등 7개분야를 제시했다.
<주문정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