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닌텐도사 미국현지법인의 하워드 링컨회장은 올 연말에 게임기 매출로 1억달러의 순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닌텐도 미국 현지법인은 현재 유통업체들로 부터 당초 목표보다 20만대 많은 2백20만대의 게임기 주문을 확보, 목표달성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닌텐도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동키 콩"이 인기를 끌고 있어 내년 3월까지 총 3백만개 판매에 2억5천만달러 수익을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동키 콩은 미국 현지에서 현재 개당 평균 5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함종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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