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커넥터 기술의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정밀가공 부문에서 기술논쟁이 일고 있어 주목.
삼성전자가 최근 광커넥터의 국산화를 실현하면서 평면가공(UPC)으로 단말부 에서 반사되는 손실을 60㏏로, 접속시 광손실은 0.4㏏이하로 떨어뜨리는 가공기술을 개발, 경사가공(APC)이 평면가공보다 기술적으로 어렵지만 성능이 우수하다는 기존의 정설이 무너지게된 것.
현재로선 히로세 코리아가 국내업체로는 처음으로 곡면 각도 8도의 경사가공 기술을 개발해 반사성능 50㏏이상을 기록한 바 있어 현재 업계의 발표 내용만으로는 평면가공기술의 성능이 오히려 높게 평가되고 있다고.
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광커넥터 산업이 초창기인데다 가공기술의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아 각 기술의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고 촌평.
<이경동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2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3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6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7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권오용(이코노미스트 편집국장)씨 장인상
-
10
[부음] 김성환(코스콤 전무이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