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데이타시스템(대표 남궁석)이 분산제어시스템의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데이타시스템(SDS)은 분산제어시스템(DCS)의 국내시장이 대체수요를 제외하고는 거의 포화상태에 이르러 해외시장 개척을 활로로 삼기 위해 주로 동남아시장을 대상으로 수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사전 정지작업의 일환으로 최근 발전 환경등 사회간접자본(SOC)분 야 투자가 집중되고 있는 인도네시아를 비롯, 동남아 국가에 대한 현지 시장 정보를 취합, 대응전략을 마련했으며 현재 소각로용을 포함, 1~2건의 구체적인 수출협상이 진행중인데 계약체결을 앞둔 막바지 협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알려졌다. 삼성데이타시스템은 한국전력과 공동으로 발전소용 DCS의 자체개발에 성공한 바 있고 신도시 등 주요 소각로 DCS시스템을 공급한 바 있다.
<이택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