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마쓰사가 PC 수치제어(NC)장치시장에 진출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코마쓰는 공작기계업체 당진철공소가 개발한 PC NC용 제어보드를 자사가 개발한 NEC98PC호환의 FA.PC에 탑재, 이달 말부터 공작기계업체를 대상으로 판매에 나선다는 것이다.
코마쓰의 PC NC는 동사의 패널컴퓨터, 당진철공소의 제어용 기판, 제어소프트웨어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기에 서보앰프.모터 등을 접속하면 최대 4축의 동시제어가 가능하다.
또 공장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키보드가 불필요한 터치패널을 채용했으며 시판되고 있는 98소프트웨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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