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원장 정명세)은 대덕연구단지서 한국통신을 비롯한 1백 20여명의 기간통신망 운용요원이 참석한 가운데 18, 19일 이틀동안 "국내 디 지털 통신망의 동기"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영범 선임연구원팀 주관으로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ATM교환기의 출현과 B-ISDN(광대역종합정보통신망)에 대비, 통신망의 동기품질향상을 위한 방안과 새로운 통신방식에서의 동기의 역할이 주로 소개됐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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