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은 이동전화및 간이형휴대전화(PHS)와 관련한 규제를 완화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보도에 따르면 우정성은 이를위해 이동전화에서는 전파를 중계하는 기지국에서 주파수를 탄력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포괄주파수지정면허제도 를 도입하기로 했다.
또한 PHS에서는 전파의 이용을 완화, 가입자정보 등의 입력을 자유롭게 해 정보입력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는 것과 동시에 단말기의 디자인도 다양화 할 수 있게할 예정이다.
이동전화는 통화시 기지국까지 전파를 사용해 음성을 전송하기때문에 각 기지국은 10~20Hz의 주파수를 사용하고 있으나 포괄주파수지정면허제도의 도입 으로 앞으로는 담당 이동전화회사가 할당받은 주파수를 회사의 재량으로 자유롭게 분배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