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맨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스(AMD)사가 CPU 내수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AMD 한국지사는 올 연말을 기점으로 자사 486 DX2-66제품의 시장확대를 적극 추진키로하고 OEM업체는 물론 중견PC업체들을 대상으로한 영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AMD는 매출이 부진한 대리점인 이마산업과 대리점 계약을 해지하고 S사등 유력 부품유통업체와 신규 대리점계약을 체결, CPU판매 강화를 위한 유통망을 빠른 시일내에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경쟁제품인 인텔 DX2-66 보다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DX2-80제품 을 내달부터 본격 출시, DX2 시장 차별화에 나서는 한편 고객지원을 강화해 연내에 CPU 내수시장의 50% 수준까지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묵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