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유통업체인 FM코리아(대표 홍정기)가 홍콩 DRL사와 대리점계약을 맺고이달부터 PC와 TV를 연결해 화상을 구현하는 비디오인터페이스 프로세서(VI P)를 본격공급한다.
이 제품은 PC의 VGA카드의 신호를 TV 에 적합하도록 변환시켜주는 ASIC타입 의 원칩으로 기존 EPLB제품에 비해 화질과 범용성이 뛰어나고 가격이 싼 게특징이다. FM코리아는 이 제품이 PC프로그램을 이용해 대형화면 구현이 필요한 회의석 상의 프리젠테이션이나 게임기 시장에 채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멀티미디어 카드 전문업체들에 주력 공급할 예정이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