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주)은 18일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최근 전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화상회의 부가장치인 세어비전 발표회를 갖는다.
사운드블래스터 카드로 유명한 크리에이티브사가 만든 이 제품은 비디오 보드 오디오 보드, 2만8천8백bps 고속모뎀, CCD 컬러카메라, 마이크 등의 하드웨어와 관련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으며 486 SX급이상의 PC에 장착, 일반 전화선을 이용해 화상회의를 할 수 있다.
제이씨현시스템은 이날 발표회가 끝난 뒤부터 이 "세어비전"제품을 부가세 별도 1백98만원의 가격으로 시판할 예정이다. <장길수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