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에장에 컴퓨터를 이용한 첨단업무보고기법이 등장해 화재.
원자력연구소는11일 실시된 국정감사에서 인쇄물에 의한 보고서 등 종래의 관행을 탈피, 컴퓨터 모니터를 통한 업무보고를 실시해 대덕연구단지가 첨단연구단지 란 사실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것.
원자력연구소전산운영팀이 이번 국감에 대비해 1년여의 연구끝에 개발힌 이 시스템은 486PC와 대형액정화면, 모니터 16대와 "파워포인트" 소프트웨어(S W)를 이용, 국정감사장 위원좌석 및 기자실 등에 온라인으로 그래픽화한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업무보고의 효율성을 도모하는 등 향후 국감장에도 첨단 기술시대가 도래할 것임을 강력히 예고.
원자력연구소는 이번 전산화시도를 점차 발전시켜 향후 멀티미디어 환경을 응용한 보고 및 현황설명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 활용할 계획임을 천명하기도. <대전=이은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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