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김익명)은 협력업체의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협력업체안전관리 지원에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53개협력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안전관리지원발대식을 가진 삼성코닝 은 납품업체의 산업재해가 장치산업인 컬러브라운관용 유리벌브사업의 안정 된 품질및 생산성확보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중소납품업체에 대한 안전관리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이회사는 이를 위해 협력업체간의 협의회를 결성하는 한편 교육프로그램.홍 보용VCR테이프를 제작지원키로 했다.
한편삼성코닝은 지난해 10월 유리업계 최초로 무재해 1천70만인시를 달성, 안전부문최고의 상인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김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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