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전자공업(대표 변봉덕)은 홈시큐리티 비디오폰, 컬러비디오폰,다세대 비 디오폰 시스템, CCTV 시스템 등 8종의 가정자동화(HA)관련기기를 개발했다고 4일밝혔다. 홈시큐리티 비디오폰은 "CH 931S" "CH 931ST" "CH 931SM" 등 3가지가 출시됐 는데 이 제품들은 아파트뿐만 아니라 일반주택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제품에는 통화, 가전제품 원격제어, 화상메모리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있다. 컬러비디오폰(모델명:CDV-4HC)은 4인치 TFT(박막트랜지스터) LCD(액정표시소 자)를 채용해 화면의 선명도를 대폭 강화했다.
다세대비디오폰 시스템의 경우 모니터는 최대 2백40대까지 연결할 수 있으며 CCD카메라는 5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
카메라에는적외선 LED(발광소자) 가 내장돼 별도의 조명없이 야간에도 방문 객의 모습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