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성사(대표 이헌조)는 제품공정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는 "냉.온 간 온도차 응용 성형금형 DLH(DeepDr-awing us-ingLocalHeating)" 기술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금성사생산기술센터가 1년여동안 2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개발한 냉.온간온도차응용 성형금형 DLH"는 프레스 성형의 공정변수, 열에 의한 재료의 성질변화등을 고려해 가공 박판을 선택적으로 가열.냉각하거나 두가지를 조합 해 드로잉 성형한계를 개선시킨 기술로 금형의 가열장치는 섭씨 20~3백도의 범위에서 온도 조정이 가능한 봉히터 및 열전대를 금형내에 삽입해 온도제어 기로 가열 장치를 제어할수 있도록 고안됐으며 냉각장치는 금형내에 냉각수 라인을 구성, 냉각기에 의해 냉각온도를 섭씨 20도이하로 제어할 수 있다.
이기술을 적용할 경우 기존의 일반 드로잉성형에 비해 50%이상 작업 인원 및 원가를 절감할 수 있고 제품의 외관품질과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금성사는이 기술을 사용해 기존에 디프드로잉 성형이 어려웠던 부품들을 간단히 성형할 수 있으며 향후 부품개발시 품질신뢰성확보 및 원가절감을 통해 상품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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