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사장 이종훈)는 94년도 우라늄정광 소요량중 약 25%인 4백60 톤, 7백20만달러규모를 국제경쟁입찰 방식으로 현물시장에서 구매할 예정이 다. 한전은 독일 우란게젤샤프트사와 미국 뉴켐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계약을 통해 연간 1백억원이상의 연료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전은95년도 이후에도 우라늄 소요량의 일부를 국제 경쟁입찰 방식으로 현물시장에서 구매해 발전원가를 낮출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