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사장 이종훈)는 94년도 우라늄정광 소요량중 약 25%인 4백60 톤, 7백20만달러규모를 국제경쟁입찰 방식으로 현물시장에서 구매할 예정이 다. 한전은 독일 우란게젤샤프트사와 미국 뉴켐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계약을 통해 연간 1백억원이상의 연료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전은95년도 이후에도 우라늄 소요량의 일부를 국제 경쟁입찰 방식으로 현물시장에서 구매해 발전원가를 낮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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