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쇄회로기판(PCB)용 노광기전문생산업체인 영화카메라(대표 안동호)가 수출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영화카메라는PCB용 노광기는 물론 반도체용 제품등 첨단기능의 노광 시스템 을 싱가포르.중국등 해외PCB전문전시회에 출품, 수출시장개척을 본격화 하고있다. 이를 위해 영화 카메라는 생산제품의 다양화와 함께 품질고급화에 주력 하는한편 국제적인 마케팅능력을 갖추고 있는 럭키금성종합상사와 협력관계를 맺고 일본을 비롯 대만.중국등 동남아지역에 대리점을 구축했다.
영화는신제품개발과 양질의 AS체제구축으로 국제쟁력력을 계속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편 영화 카메라는 노광기 매출목표를 올해 전년동기 50% 정도, 내년에는1백%로 각각 늘려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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