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시스템(대표 이진구)이 NTC(부온도계수)서미스터를 이용한 얼음두께조 절기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이제품(모델명 ICE-THI)은 냉음료제조기의 컴프레서(압축기)를 제어, 냉매 관내 얼음의 두께를 일정하게 유지함으로써 냉음료의 온도를 적절히 관리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제품은 온도변화에 대한 반응속도를 높이고 접점불량에 따른 작동 불량을 해소하기 위해 온도변화시 저항값이 변하는 무접점NTC서미스터를 사용, 정확 한 온도제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제품의 온도변화에 따른 반응과정은 서미스터가 섭씨 영하 2도에서 컴프 레서를 작동시키고 영하 7도에 이르면 작동을 중단시키는 것으로 얼음의 두께를 7mm에서 최대 22mm까지 관리할 수 있다.
이제품은 DC(직류) 22~26V의 전압에서 작동토록 설계됐으며 사용 온도 범위 는 섭씨 영하30도~영상80도까지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