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퍼지이론을 응용한 인공지능가습기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이번에 출시한 가습기 (모델명:RHV-35NF)는 인공지능마이컴을 채용해 온도와 습도를 파악하고 이에 따른 최적가습량을 자동조절해주며 가습용 물은 섭씨 1백도로 끓여 수증기로 가습시켜주므로 분무에 의한 세균전염 위험성도 없다또 쾌적습도.희망습도.현재습도 등이 숫자로 표시되고 물이 없을 경우 물없음표시 등이 켜지는 등 사용이 편리하고 물통 밑면에 개폐식뚜껑을 부착, 청소도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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