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연구기관을 통해 마련, 최근 비공개 토론회까지 가진 반도체연구재단 설립안에 대해 직접적인 이해 당사자인 반도체업체와 관련단체 관계자 상당수가 "구시대적 발상"이라며 발끈하는 분위기.
반도체업체의한 관계자는 "안자체는 시간과 노력을 기울인 흔적이 역력하지만 근본적으로 "페이퍼 워크"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으며 토론회에서도 반도체연구 및 마케팅 전문가들을 대부분 제외시켜 의견을 듣고자하는 의도가 없음을 시사했다"고 지적, 아직도 이같은 일을 관주도로 틀을 만들어 꿰맞추려 한다는데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다"고 혹평.
또다른관계자는 "반도체공동개발의 경우도 실제로는 각사가 별도로 개발을 해왔으며 최근에는 반도체 3사가 모두 각각의 대단위 연구소를 마련하고 있는 점등은 덮어 두고라도 상공자원부와 산하기관의 몇몇 관계자의 아이디어 만으로 이같은 일을 도모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라며 "설령 이 일이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업무 성격상 과기처등을 제치고 상공자원부가 앞장서서 나서야할 일인지도 의문스럽다"고 고개를 갸우뚱.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