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추가채널및 방송국 사업자 허가 신청법인을 대상으로 한 공개 청문 회가 28일과 29일 양일간 공보처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24일공보처는 부산 금정구, 대구 동구및 서구등 종합유선방송국사업 미허가 지역 8개 신청법인과 바둑, 문화예술 프로그램공급사업자로 신청한 3개 법인에 대한 청문회를 28일, 홈쇼핑.만화 프로그램공급사업자로 신청한 11개 법인에 대한 청문회를 29일 각각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청문회는 민간인 3명과 관계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된 청문단이 신청업체 마다 최대출자자및 법인 대표자 2인을 대상으로 1시간정도 질의 응답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공보처는 또 10월초 "최종심사위원회"를 구성,이번 청문결과등 심사 자료를 최종검토해 늦어도 10월15일까지 사업자를 선정, 발표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