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는 한국도로공사 후원으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 으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만남의 광장을 비롯한 6개의 고속도로 휴게소 에서 휴대형 전화기 무료 통화 서비스를 실시한다.
"삼성휴대폰 함께하는 고향가는 길"이라는 테마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 에는36대의 단말기를 이용한 무료 통화 서비스외에도 휴대형 전화기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 및 고속도로 환경 켐페인도 함께 전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사 휴대형 전화기에 대한 이미지 제고에 최대한 주력하는 한편 곧 출시될 예정인 신제품(모델명 SH-770)의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무료통화 서비스는 행사기간중 10시부터 18시까지 만남의 광장, 동서울 만남의 광장, 추풍령 휴게소, 안양 휴게소, 진영 휴게소, 안동역 광장 등 6곳 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