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복사기 임대및 유지보수사업에 본격 참여했다.
현대전자는임대및 사후매출시장 확대에 따라 그동안 대리점차원에서 전개해 온 복사기 임대및 유지보수사업을 본사에서 직접 운영키로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전자는 임대및 유지보수사업의 성패가 서비스조직력에 달려 있다고 판단 , 기존 품질보증위주의 서비스팀외에 전문인력을 대폭 보강한 임대.유지보수전담 서비스팀을 새로 구성하는 한편 본사내 기술영업팀을 새로 발족 시켰다현대전자는 특히 임대및 유지보수시장을 겨냥,10월께 잔고장이 없고 잼발생 률을 대폭 낮췄으며 첨단기능을 갖춘 분당 60매의 연속복사속도를 지닌 고속 복사기 1개모델을 새로 출시하고 내년 상반기에도 3개모델 정도를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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