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경에서 오는 10월4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 개최되는 국제전기 기술위원회 IEC 의 전자파전문위원회(CISPR)회의에 국내전자파 장해(EMI) 관계자들 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북경CISPR회의에 파견될 대표단은 생산기술연구원 전자파시험실의 박상 서실장을 단장으로 국립공업기술원, 전파연구소, 한국전기연구소, 한국 전자 통신연구소, 한국전력공사의 EMI관계자 12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IEC의 CISPR회의는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매년 개최되는데 이번 회의에서는 EMI를 중심으로 전자파내성(EMC)등에 관한 측정방법과 국제규정등 주제가 다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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