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시계(대표 김광호)가 젊은이들의 패션추구 경향에 맞춘 패션시계 투투 시리즈 7가지모델(사진)을 출시했다.
이제품들은 외부 테에 "투투"란 애칭을 새겼으며 문자판에는 다트게임의 표 적판과 유명화가의 추상화를 소재로 한 그림을 집어넣어 패션기능을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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