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성전자산업(대표 최창묵)이 88~2백64V의 전압을 감지, 자동으로 제어할 수있는 프리볼트 IC를 개발, 본격공급에 나선다.
이IC는 기존 1백10/2백20V겸용 전자기기의 전압전환스위치 대신 사용할 수있으며 어댑터및 이동이 잦은 3A이하의 모든 휴대형 소형전자기기에 적용할 수 있으며 특히 직류전기를 사용하는 학생용 전기스탠드등에도 적합 하다.
석성측은"기존 1백10/2백20V 겸용 전자.전기기기의 경우 전압전환 스위치 를 사용장소의 전압에 맞춰 사용해야하는 불편은 물론 오조작에 따른 화재발생위험도 있었는데 이 프리볼트IC를 사용하면 이같은 불편이 해소됨은 물론1백10V로 사용중 순간적으로 2백20볼트의 전압이 인가되더라도 자동으로 2백 20볼트회로를 형성해 전자제품에 걸리는 부하를 최소화, 제품과 사용자의 안전을 한층 높여준다"고 설명했다.
또한기존 1백10/2백20V전압스위치를 사용할 때 보다 제조공정이 크게 간소 화되고 공정자동화에도 유리해 총체적으로는 별다른 원가상승요인 없이도 제품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석성은이 제품을 국내 관련업체들에 공급하는 한편 동남아 등지로의 수출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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