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송대평)이 이동통신유통망을 총판체제에서 대리점 체제 로 바꾼다.
핀란드노키아사로부터 휴대형 전화기를 수입판매하는 이 회사는 최근 서울 경기지역을 포함, 전국에 9개의 대리점을 새로 구축했으며 기존의 13개 총판 을 대리점으로 바꿀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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