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 및 상임위의 회의진행이 이번 정기국회부터 과천청사에 음성 으로 생중계됨에 따라 이곳에 입주한 경제부처 공무원들은 국회 회기중 상당 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는 반응들.
과천청사에는1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제170회 정기국회의 개회식 실황이 처음으로 생중계됐으며 청사에 있던 공무원들은 황락주국회의장의 개회 선언 과 12일 오전 10시에 본회의가 속개된다는 내용을 약 20분간 청취.
그동안과천청사의 공무원들은 교통이 막힐 때는 2시간 이상을 차를 타고 국회에 나가 상임위에서 의원들의 질의내용을 듣고 답변자료를 작성해야 하는등 업무에 많은 불편이 야기됨에 따라 이같은 개선책을 관계 당국에 적극 요청해왔다는 것.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