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와 농심데이타시스템이 최근 양사간 인텔리전트빌딩 공동사업추진 에 합의한데 이어 이번에 첫번째 사업으로 연건평 1만평규모의 농심그룹사옥 의 인텔리전트빌딩시스템(IBS)의 컨설팅을 공동 수주했다.
이번에수주한 업무는 정보통신분야 및 사무자동화, 빌딩자동화에 대한 컨설 팅을 하는 것으로 양사는 자사의 기술진과 일본후지쯔의 선진기술을 접목 시켜 국내 실정에 맞는 한국형IBS솔루션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번사업의 시작으로 양사는 국내IBS시장의 선점을 위한 기술협력체제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