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PC업체인 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가 시장다각화를 위해 대대적인 대리 점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
8일관련 유통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직판체제를 통해 대학가를 중심으로 학 생층 수요에 주력해온 현주컴퓨터는 안정적인 영업구조를 위해서는 시장다각 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최근 일반인들의 수요를 겨냥한 대리점 영업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이를위해 현주컴퓨터는 최근 대리점사업부를 신설, 지방대도시를 중심으로 대리점 확충에 나서고 있으며 연내까지 총 50여개의 대리점망을 구축 한다는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현주는이를 통해 현재 전체 매출의 20%수준에 머물러있는 일반인층 수요를 50% 까지 끌어올려 기존 학생층 수요와 비슷한 안정적인 매출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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