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PC업체인 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가 시장다각화를 위해 대대적인 대리 점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
8일관련 유통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직판체제를 통해 대학가를 중심으로 학 생층 수요에 주력해온 현주컴퓨터는 안정적인 영업구조를 위해서는 시장다각 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최근 일반인들의 수요를 겨냥한 대리점 영업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이를위해 현주컴퓨터는 최근 대리점사업부를 신설, 지방대도시를 중심으로 대리점 확충에 나서고 있으며 연내까지 총 50여개의 대리점망을 구축 한다는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현주는이를 통해 현재 전체 매출의 20%수준에 머물러있는 일반인층 수요를 50% 까지 끌어올려 기존 학생층 수요와 비슷한 안정적인 매출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