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종합유통업체인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중부권의 영업과 독자서비스를 위해 이달안에 대전 전자랜드 내에 18평 규모의 지사를 설립키 로 했다.
제이씨현시스템은대전 지사 내에 화상회의시스템을 전시하고 애프터 서비스 센터를 개설해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대전 지사 를 중부권의 판매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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