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인 서비스(대표 김길웅)가 근거리 무선통신기술을 이용해 미아 경보기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섰다.
이제품은 어린이가 착용하는 송신기와 보호자가 착용하는 수신기로 구성돼 있다. 송신기에는 고성능 마이크가 부착돼 있어 어린이의 목소리와 주변 상황을 수신기 스피커로 전달해주며 이를 통해 어린이의 현재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또보호자에게서 필요 이상으로 멀어졌을 경우 경보음이 울려 보호자와 어린이 사이의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이제품은 FM 49MHz 의 주파수 대역을 이용하고 있으며 실내에서는 어댑터, 실외에서는 9V 건전지를 이용해 작동된다. 권장소비자가격 5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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